수없이 많은 미국 출장을 와 봤지만, 이렇게 미국에 Relocation을 해서 산다는 게 사실 나이 32에 그다지 실감은 나지 않는다.
누구나 미국으로 주재원으로 나오게 되거나 혹은 이민 등의 이유로 오게 될 때 미국 생활에 필요한,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점들을 몇가지 적어보고자 이 블로그를 시작한다.
그 첫번째 Topic으로 Google Map이다. 내가 이 Google Map을 먼저 소개하고자 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
1. 미국 시스템을 이해하기 위해
2. 편리하고 유익한 정보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3. 미국에 편하게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그냥 닥치고 읽도록 하라.
http://maps.google.com/
(Google Map의 주소 이다.)
내 글을 읽고, 여태 Google Map 하나 사용할 줄 몰랐냐? 라고 묻는 혹자들도 있을 수 있겠다.
그래, 몰랐다. 모를 수도 있는거지 이렇게 반문들 하지 않았으면 싶다. 여기는 나만의 공간이고, 이 글을 읽는 당신들은 그냥 독자일 뿐이므로 반문이고 뭐고 하지 말고 위에서 말한 것 처럼 필요한 정보만 취하고 닥치고 읽도록 하라.
간단하게 Google Map 사용 방법 부터 얘기하자.
1. 위의 주소로 접속한다.
2. Google Map 이라고 쓰여져 있는 좌측 상단 옆 (오른쪽) 에 있는 입력창에 현재 자신의 주소를 입력하라 (사진에서 입력된 주소는 우리 회사가 위치한 주소이다.) 그리고 Enter (입력창 옆에 있다.)를 눌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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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화면 우측으로 커다랗게 지도처럼 보여지면서 빨간 Post가 당신이 입력한 주소의 위치를 알려준다. 그리고 추가 Pop-up 창으로 Detail한 설명이 함께 나온다. 눈으로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다음 기능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쪼그맣게 위성으로 찍은 그곳의 사진도 함께 곁들여 주는 Google의 센스도 엿볼 수 있다. 젠장 근데 난 이거 볼때 마다 Enemy of State가 생각나서 기분 더럽더라)
4. 여기서 부터 중요하다. 잘들어라! 추가 Pop-up 창에서 출발지로 설정을 살포시 클릭해 준다. 클릭 후에 "도착지" 라며 입력창이 하나 또 떠서 커서가 껌뻑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거기다 당신이 쓰고 싶은 걸 써라. 식당이 가고 싶으면 식당 카테고리를 (Pasta restaurant 혹은 Korean restaurant 등 ) 써보아라. 그리고 또 한번 Enter~
5. 좌측에 당신이 위치한 곳에서 가장 가까운 한국식당 부터 순서대로 정보를 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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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더이상 설명 안하겠다. 꾹꾹 몇 개만 눌러보면 21세기를 사는 사람으로서 이 다음부터 무엇이 진행되는지 알 수 있다. 그래도 착하게 마음먹고 좀 더 설명을 하자면, 식당의 평가부터 당신이 위치한 곳에서 그 식당까지 가는 방법 및 거리, 시간까지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자 이제 이해가 가는가? 왜 Google Map을 미국에서 편하게 살려면 사용해야 하는지를?
재미있는 사실 중에 하나는 이곳 San Jose 주변에 있는 친구들을 보면 GPS도 GPS지만 iPhone에서 Google Map을 다운해서 잘도 쓰고 돌아당기더란 사실이다.
당신들 혹시 미국에 오래 살았던 냥 "척쟁이"가 되고 싶은가? Google Map 사용법 부터 터득하라~
FYI- (나도 터득 중이다. 다는 모르겠다. 내가 Google 직원도 아니고.)
누구나 미국으로 주재원으로 나오게 되거나 혹은 이민 등의 이유로 오게 될 때 미국 생활에 필요한,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점들을 몇가지 적어보고자 이 블로그를 시작한다.
그 첫번째 Topic으로 Google Map이다. 내가 이 Google Map을 먼저 소개하고자 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
1. 미국 시스템을 이해하기 위해
2. 편리하고 유익한 정보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3. 미국에 편하게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그냥 닥치고 읽도록 하라.
http://maps.google.com/
(Google Map의 주소 이다.)
내 글을 읽고, 여태 Google Map 하나 사용할 줄 몰랐냐? 라고 묻는 혹자들도 있을 수 있겠다.
그래, 몰랐다. 모를 수도 있는거지 이렇게 반문들 하지 않았으면 싶다. 여기는 나만의 공간이고, 이 글을 읽는 당신들은 그냥 독자일 뿐이므로 반문이고 뭐고 하지 말고 위에서 말한 것 처럼 필요한 정보만 취하고 닥치고 읽도록 하라.
간단하게 Google Map 사용 방법 부터 얘기하자.
1. 위의 주소로 접속한다.
2. Google Map 이라고 쓰여져 있는 좌측 상단 옆 (오른쪽) 에 있는 입력창에 현재 자신의 주소를 입력하라 (사진에서 입력된 주소는 우리 회사가 위치한 주소이다.) 그리고 Enter (입력창 옆에 있다.)를 눌러라.
3. 화면 우측으로 커다랗게 지도처럼 보여지면서 빨간 Post가 당신이 입력한 주소의 위치를 알려준다. 그리고 추가 Pop-up 창으로 Detail한 설명이 함께 나온다. 눈으로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다음 기능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쪼그맣게 위성으로 찍은 그곳의 사진도 함께 곁들여 주는 Google의 센스도 엿볼 수 있다. 젠장 근데 난 이거 볼때 마다 Enemy of State가 생각나서 기분 더럽더라)
4. 여기서 부터 중요하다. 잘들어라! 추가 Pop-up 창에서 출발지로 설정을 살포시 클릭해 준다. 클릭 후에 "도착지" 라며 입력창이 하나 또 떠서 커서가 껌뻑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거기다 당신이 쓰고 싶은 걸 써라. 식당이 가고 싶으면 식당 카테고리를 (Pasta restaurant 혹은 Korean restaurant 등 ) 써보아라. 그리고 또 한번 Enter~
5. 좌측에 당신이 위치한 곳에서 가장 가까운 한국식당 부터 순서대로 정보를 표시해 준다.
6. 더이상 설명 안하겠다. 꾹꾹 몇 개만 눌러보면 21세기를 사는 사람으로서 이 다음부터 무엇이 진행되는지 알 수 있다. 그래도 착하게 마음먹고 좀 더 설명을 하자면, 식당의 평가부터 당신이 위치한 곳에서 그 식당까지 가는 방법 및 거리, 시간까지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자 이제 이해가 가는가? 왜 Google Map을 미국에서 편하게 살려면 사용해야 하는지를?
재미있는 사실 중에 하나는 이곳 San Jose 주변에 있는 친구들을 보면 GPS도 GPS지만 iPhone에서 Google Map을 다운해서 잘도 쓰고 돌아당기더란 사실이다.
당신들 혹시 미국에 오래 살았던 냥 "척쟁이"가 되고 싶은가? Google Map 사용법 부터 터득하라~
FYI- (나도 터득 중이다. 다는 모르겠다. 내가 Google 직원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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